-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 110인분 상당의 단호박죽이 만들어
초아적십자봉사회는 9일, 소속 봉사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적십자사 1층 조리실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단호박죽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하절기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영양간식을 통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진행됐으며, 봉사활동을 통해 총 110인분 상당의 단호박죽이 만들어졌다. 완성된 단호박죽은 봉사원들이 중구지역 내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봉사회 임숙희 회장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쳐있을 이웃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생각하게 됐다. 봉사원들이 정성껏 만든 단호박죽을 드시고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한다.”고 활동소감을 전했다.
초아적십자봉사회는 2015년 결성된 후 중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발한 적십자 인도주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cms.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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