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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아시아지역 안용식 본부장,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협회 훈장 수훈 안 본부장, 2019년 베트남 친선훈장 수훈에 이어우즈베키스탄서도 문화 발전 및 연대 공로 인정받아[우즈벡·교회신문]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의 서아시아지역본부(WARO) 안용식 본부장이 8월 25일(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협회(Association of Korean Cultural Centers of Uzbekistan)로부터 훈장과 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훈은 안용식 본부장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한인 문화의 계승과 발전, 그리고 양국 간 문화적 연대 형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수여 기관인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협회는 우즈베키스탄 최고회의 의원이자 고려인 사회의 원로인 빅토르박(Park V.N.) 회장이 이끌고 있다.http://www.ccmm.news/ne.. 2026. 9. 12.
GMS 제29회 이사회 정기총회 개최, 이사장에 조승호 목사 당선 새 회기 사역과 리더십 출범20년 근속 선교사 및 파송 공로교회 표창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는 9월 3일(목) 오전 10시 GMS 선교본부 예배당에서 를 열고, 개회예배와 축하 순서에 이어 신임 이사장 및 임원 선출과 신안건 토의 등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서기 임병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는 회록서기 최윤석 목사의 기도와 회계 이윤찬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주 안에서 수고한 사람들(로마서 16장 12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증경이사장 이성화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부이사장 김인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축하 순서에서는 이사장 양대식 목사의 환영사와 증경이사장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증경이사장 김선규 목사의 축사와 조중.. 2026. 9. 12.
‘AI 시대, 직장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 2026 직장선교 컨퍼런스 가져 AI 시대 직장인 크리스천의 사명과 삶의 예배 조명현장 중심의 특강과 직장선교회 지원금 전달구체적인 일터 복음화 비전 공유 및 연합[울산·교회신문] 울산기독직장선교연합회와 예장통합 울산노회 국내선교부 직장선교회가 공동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기독신우회가 후원한 가 9월 5일(토) 오전 9시 울산삼산교회 토라아트홀 3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AI 시대, 직장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날 현장에는 울산 직장선교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급변하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직장인 크리스천의 사명과 삶의 예배를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앞선 1부 예배는 공무원 시청선교회 김백수 회장의 대표기도와 울산기독교직장선교회 지도목사인 강요한 목사가 '무익한 수고인가요?’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 2026. 9. 12.
동기연, 19일 미포교회서 위러브 찬양집회 개최… 청소년·청년 연합의 장으로 울산지역 청소년과 청년 세대의 영적 회복과 찬양의 열기를 깨울 특별한 찬양집회가 열린다.울산동구기독교연합회(회장 조재영 목사)가 주최하는 (WELOVE UNIT) 찬양집회>가 오는 9월 19일(토) 저녁 7시, 울산 미포교회(김성원 목사 시무)당에서 개최된다.이번 집회에는 다음세대 예배 사역을 이끌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찬양팀 위러브의 유닛(구교석, 송민선, 유건, 김채림 등)이 인도자로 나서 울산 동구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깊은 은혜와 찬양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286 동기연, 19일 미포교회서 위러브 찬양집회 개최… 청소년·청년 연합의 장으로 - 교회신문울산지역 청소년과 청년 세대의 영적 회복과 찬양의 열.. 2026. 9. 12.
울산시민교회, 최영기 목사 초청 'VIP 위한 말씀 잔치' 연다 [울산·교회신문] 울산시민교회(김창훈 목사 시무)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최영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를 개최한다.이번 집회는 성도들이 목장별로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새가족과 이웃 등 전도 대상자(VIP)를 교회로 초대해 복음의 기쁨과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나서는 전 미국 휴스턴 서울침례교회 담임 최영기 목사는 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출신의 공학박사로, 30세에 예수를 믿기 시작해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294 울산시민교회, 최영기 목사 초청 'VIP 위한 말씀 잔치' 연다 - 교회신문[울산·교회신문] 울산시민교회(김창훈 목사 시무)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 2026. 9. 12.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왕과 사는 남자’ 무료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가진다 이순걸 군수와 장항준 감독, 엄홍길 산악인 등 참석 예정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가 오는 9월 22일(화) 정오 12시, 움프 시네마에서 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특별 무료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GV; Guest Visit)를 진행한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단종과, 그의 곁을 지키며 마지막을 함께한 보수주인 촌장 엄흥도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특히 이번 상영은 영화 속 실존 인물인 엄흥도의 28대손으로 알려진 산악인 엄홍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과의 특별한 인연이 더해져 의미를 더한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299 울산울주.. 2026. 9. 12.
울산남부노회, ‘AI 활용 설교 세미나’ 울산한빛교회당에서 개최해 문 주해부터 설교문 작성까지 실습 중심 강의AI의 빛과 그림자 조명… 환각 예방 및 목회적 분별력 강조[울산·교회신문] 예장고신 울산남부노회 교육부(부장 정성길 목사, 서기 조현식 목사)가 주최한 가 'AI 활용 본문 주해부터 설교까지'를 주제로 9월 11일(금) 오전 10시부터 노회 소속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한빛교회당에서 열렸다.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장소를 제공한 울산한빛교회 담임목사이며 노회장으로 섬기는 이창준 목사가 환영 인사를 하고 시작기도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이 노회장은 기도를 통해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도 목회자들이 영적 분별력을 잃지 않고, 첨단 기술을 선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바르고 깊이 있게 전하는 도구로 삼게 해달라"고 간구하며 이번 세미나의 의미를 더했다.ht.. 2026. 9. 12.
온산중앙교회, 붕어빵 전도에 담긴 두 배의 사랑 복음 온산중앙교회, 덕신소공원서 ‘사랑의 붕어빵 나눔 전도’ 사역 펼쳐평리교회와 아름다운 연합, ‘덕신소공원·작천정’ 순환 전도에 뜻 모아[울주군·교회신문] 올해로 설립 31주년을 맞은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온산중앙교회(박상석 목사 시무)가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섬김과 복음 전파에 적극 나섰다.온산중앙교회 성도들은 8월 27일(목) 늦은 오후, 덕신소공원 야외무대에 이동식 조리대를 마련하고 지역민들을 위한 '사랑의 붕어빵 나눔전도' 사역을 펼쳤다. '부흥, 다시 살아나다'라는 표어 아래 설립 31주년 기념 사역을 이어온 온산중앙교회는, 교회 문턱을 낮추고 이웃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복음의 온기를 나누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특히 이날 현장에는 평리교회(이호기 목사 시무) 성도들도 함께 팔을 걷어붙이.. 2026. 9. 12.
국제와이즈멘 대구리치클럽, 헌장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 가져 “마음과 행동과 성품의 풍요로 지역사회 섬긴다”대구반석클럽 스폰서로 힘찬 출발[대구·교회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구경북지구 대구지방 소속 대구리치클럽이 공식 창립을 알리는 '대구리치클럽 헌장전수식 및 초대 김형주 회장 취임식'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대구리치클럽은 8월 22일(토) 오후 1시, 대구동부교회 글로리관 그레이스홀에서 대경지구 주요 임원과 회원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행사를 개최했다. 1부 경건회에서는 전용길 회원의 사회로 김희원 회원의 대표기도와 조춘신 권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사수교회 담임 김재국 목사가 '큰 일을 행할 사람(사무엘상 26:2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말씀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의 출발을 축복하고 참석자들에게 섬김과 .. 2026. 9. 1.
CBMC 대구중앙지회, '2026 사랑나눔 바자회'로 이웃 사랑 실천 사단법인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대구중앙지회(회장 손충식)가 지역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2026년 CBMC 사랑나눔 바자회'를 8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현교회 교육관 1층 GNI에서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 현장에서는 건어물, 김, 오징어 등 수산물과 미숫가루, 배도라지, 고춧가루 등 질 좋은 농산물을 비롯해 이집트 암염 소금, 주방 및 세탁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또한 떡볶이와 어묵 등 풍성한 먹거리 장터와 아나바다 기증품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CBMC 대구중앙지회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현교회 교육관과 명가푸드웰 본사를 통해 의류, 그릇, 가전제품, 신발, 가방, 잡화 등 다양한 생.. 2026. 9. 1.
울산교회 70년 은혜를 열방으로… 나이지리아 기독교 대안학교 3개 동 건축헌금 전달해 성도들의 자발적 헌신으로 3개 지역 학교 공사비 등 전액 마련학교당 200여 명 수용, 무슬림 및 개종 가정 자녀에게 복음과 생명수 전해[울산·교회신문] 예장고신 울산교회(이호상 목사 시무)가 교회 설립 70주년을 기념하며 지나온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이를 열방의 다음세대로 흘려보내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앞서 울산교회는 올해 1월 새 예배당으로 입당하며 다음세대와 선교를 향한 비전을 선포했다. 아울러 고난주간 한 끼 금식 헌금과 성탄 헌금을 이웃과 나눠온 헤세드 정신에 따라 입당 감사헌금 역시, 20개 미자립교회와 교회 인근 조손 가정 및 이주민 자녀들을 위해 울산 중구청에 기탁한 바 있다. 또한 교회는 자체적인 축하와 기념에 머무르지 않고, 복음의 빚을 갚는 심정으로 가장 소외되고 척박한 땅.. 2026. 9. 1.
밀알복지재단, 26일 대구서 ‘브릿지온 콘서트’ 개최 장애·비장애 예술인이 음악으로 하나 되다.[대구·교회신문] 밀알복지재단은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잇다'를 주제로 8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 범어대성당 드망즈홀에서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하는 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고, 장애예술인의 전문성과 예술적 역량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밀알복지재단이 주최하고 가톨릭필하모닉오케스트라, 포텐셜, 고요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피아니스트 유성호를 비롯해 남산 아트 장애인 피아니스트 남유신·안진우, 위드림 앙상블, 가톨릭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했으며, 위드림 앙상블과 가톨릭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 등이 펼쳐졌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 2026. 9. 1.
한여름 밤 수놓은 은혜와 선율, 언양온누리교회 '8월의 크리스마스 음악회' 개최 - 언양온누리교회당서 지역 교인·주민 모여 기쁨과 화합의 음악회 가져- 바리톤 최판수, 소프라노 성은혜, 색소포니스트 김민제 등 수준 높은 무대 펼쳐[울주군·교회신문] 한여름의 무더위를 신앙과 아름다운 선율로 식히는 특별한 음악 축제인 가 8월 30일(주일) 저녁 7시 30분 울산 울주군 언양온누리교회(정일권 목사 시무)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일학교 남녀 학생들의 밝고 상큼한 성탄 인사로 막을 올렸다. 언양온누리교회 담임 정일권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어 이순걸 울주군수의 따뜻한 축사가 더해져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본격적인 2부 음악회는 대구 42인조 색소폰앙상블 지휘자로 활동 중인 색소폰 연주자 김민제가 무대에 올라 이선희의 대표곡 '인연'을 포함한 총 4곡을 .. 2026. 9. 1.
현대차 신우회, 노·사 화합과 상생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해 2026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날 맞아 기도회 가져- 3교대(A·B·C조) 근무자 한자리에 모여 직장 복음화와 회사 발전을 위해 기도[울산·교회신문] 현대자동차 기독신우회(회장 장은준 장로)는 8월 31일(월) 오전 7시, 자동차 문화회관 홍보관에서 '노·사 화합과 상생을 위한 감사기도'를 주제로 를 은혜중에 개최했다. 특히 이날은 2026년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조합원 총회 찬반 투표가 진행되는 중요한 날이자, 평소 근무 시간이 달라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웠던 현대차 A·B·C조 3교대 근무자들이 모두 함께 모여 기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여서 그 의미를 더했다. 황보준후 지회장(2공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신우회 석동광·임지혁 청년이 찬양 인도를 하고 장상욱 B조 연합회장(1공장).. 2026. 9. 1.
제52차 CBMC 한국대회 대구서 개막,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 ‘하나되자·전도하자·변화되자’ 3일간 비전 제시전 세계 한인 기독실업인 한자리에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주최하는 '제52차 CBMC 한국대회'가 12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CBMC 회원 2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대회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15)'를 주제로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는 구호 아래 14일(금)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비즈니스 현장에서 복음을 실천하고 일터와 사회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영적 재충전과 비전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제52차 CBMC 한국대회는 라는 실천 주제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결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첫날인 12일에는 '하나되자'를 주제로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공.. 2026. 8. 13.
우리는교회 개척 7년 만에 100평 예배당으로 이전, 멈추지 않는 비상 [경남·교회신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우리는교회(심석보 목사 시무)가 개척 7년 만에 경남 김해시 장유에 100평 규모의 새 예배당을 마련하고 7월 5일(주일) 오후 4시,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담임 심석보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장로부회장 서명균 장로의 대표기도와 서기 김덕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장 안경수 목사가 '두름길을 지나며(출애굽기 13: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한 아쉬레남성중창단의 특별찬양은 새예배당 입당의 감사와 기쁨을 더 했다. 이어진 2부 축하 시간에는 지방회 국내선교위원장 우재성 목사가 지원금 전달과 함께 격려사를 하고, 김해제일교회 김신일 목사의 축사와 장유교회 임광호 목사의 권면이 있었다. 이날 예배와 모든 순서는 김해활천교회 원로 박성숙 목사.. 2026. 8. 13.
'고고학으로 깨어나는 구약의 현장' 예수전도단 주관, 고고학 성경 세미나 개최 [울산·교회신문] 고대 유물과 발굴 현장의 생생한 증거들을 통해 성경 속 역사적 사실들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뜻깊은 세미나가 은혜중에 개최됐다. 예수전도단 울산지부(정익훈 지부장) 성경연구학교는 7월 11일(토) 오후 2시, 울산삼산교회 교육관 3층에서 지역 사회를 섬기기 위한 '고고학으로 만나는 성경 세미나'를 개최했다. 매년 7월 열리는 이 세미나는 하반기에 진행되는 성경연구학교의 개강을 앞두고 홍보와 학생 모집을 함께하는 자리이다. 작년 신약을 주제로 다루었던 것에 이어, 올해는 구약을 깊이 있게 조명하기 위해 이스라엘 바르일란대학교(Bar-Ilan University)에서 고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성경 고고학 전문가 임미영 교수를 특별 초청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목회자들을 비롯해 예수전도단 훈.. 2026. 8. 3.
월드비전 울산지회장·총무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울산지회 예동열 지회장 이임 및 이기운 신임 지회장 취임해.[울산·교회신문]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울산지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월드비전 울산지회장·총무 이·취임 감사예배'가 7월 15일(수) 오전 11시, 우정교회 우정홀에서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이번 행사는 월드비전 교회협력위원 오주철 목사(언양영신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다함께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찬양하며 헌신의 마음을 다졌고, 이어 병영교회 서진교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전임 지회장 예동열 목사(우정교회)가 마태복음 20장 16절을 본문으로 '먼저된 자가 나중된 까닭'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함께 이임사를 전했다. 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역자들의 '초심'을 강조했다.http://www.ccmm.ne.. 2026. 8. 3.
부전교회 제7대 백신종 담임목사 취임하며 3년 기도의 결실 맺다 [부산·교회신문] 부전교회가 7월 17일(금) 저녁 7시 부전교회 4층 이음홀에서 '제7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3년이 넘는 간절한 기도 끝에 새로운 리더십으로 백신종 목사를 담임목사로 맞았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범어교회 원로 장영일 목사는 '선한 목자와 아름다운 목장(요한복음 10장 4~15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목자는 양의 이름을 알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으며 생명의 양식을 준비해야 하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신뢰하고 따르며 서로 존중하는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고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139 부전교회 제7대 백신종 담임목사 취임하며 3년 기도의 결실 맺다 - 교회신문.. 2026. 8. 3.
울산 화평교회, 기아대책에 베네수엘라 강진 긴급구호금 전달 [울산·교회신문]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 부산울산경남본부는 7월 16일(목), 울산 화평교회로부터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장지훈 울산 화평교회 담임목사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교인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143 울산 화평교회, 기아대책에 베네수엘라 강진 긴급구호금 전달 - 교회신문[울산·교회신문] 국내 최초의 국제구.. 2026. 8. 3.
청주 오창교회 108주년 감사예배 드리며 해외 선교 다짐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2부 찬양콘서트 가져예장통합 청주 오창교회(권혁진 목사 시무)가 '한 사람이 교회를 세웁니다.' 라는 주제로 7월 12일(주일) 를 드렸다. 1918년 7월 10일 설립된 오창교회는 1939년 일제의 탄압으로 예배가 중단되는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으나, 1949년 故 김익배 장로가 어렵게 창고를 준비하고 선교사님을 요청해 다시 예배가 이어졌다. 이후 김성희 씨 집으로 예배처를 옮겼으며, 1953년 현 위치(오창읍 창리 40번지) 대지를 구입하여 예배당을 건축하며 본격적인 사역들이 일어났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146 청주 오창교회 108주년 감사예배 드리며 해외 선교 다짐 - 교회신문예장통합 청주 오창교회(.. 2026.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