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421

국제와이즈멘 대구리치클럽, 헌장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 가져 “마음과 행동과 성품의 풍요로 지역사회 섬긴다”대구반석클럽 스폰서로 힘찬 출발[대구·교회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구경북지구 대구지방 소속 대구리치클럽이 공식 창립을 알리는 '대구리치클럽 헌장전수식 및 초대 김형주 회장 취임식'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대구리치클럽은 8월 22일(토) 오후 1시, 대구동부교회 글로리관 그레이스홀에서 대경지구 주요 임원과 회원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행사를 개최했다. 1부 경건회에서는 전용길 회원의 사회로 김희원 회원의 대표기도와 조춘신 권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사수교회 담임 김재국 목사가 '큰 일을 행할 사람(사무엘상 26:2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말씀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의 출발을 축복하고 참석자들에게 섬김과 .. 2026. 9. 1.
CBMC 대구중앙지회, '2026 사랑나눔 바자회'로 이웃 사랑 실천 사단법인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대구중앙지회(회장 손충식)가 지역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2026년 CBMC 사랑나눔 바자회'를 8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현교회 교육관 1층 GNI에서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 현장에서는 건어물, 김, 오징어 등 수산물과 미숫가루, 배도라지, 고춧가루 등 질 좋은 농산물을 비롯해 이집트 암염 소금, 주방 및 세탁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또한 떡볶이와 어묵 등 풍성한 먹거리 장터와 아나바다 기증품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CBMC 대구중앙지회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현교회 교육관과 명가푸드웰 본사를 통해 의류, 그릇, 가전제품, 신발, 가방, 잡화 등 다양한 생.. 2026. 9. 1.
울산교회 70년 은혜를 열방으로… 나이지리아 기독교 대안학교 3개 동 건축헌금 전달해 성도들의 자발적 헌신으로 3개 지역 학교 공사비 등 전액 마련학교당 200여 명 수용, 무슬림 및 개종 가정 자녀에게 복음과 생명수 전해[울산·교회신문] 예장고신 울산교회(이호상 목사 시무)가 교회 설립 70주년을 기념하며 지나온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이를 열방의 다음세대로 흘려보내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앞서 울산교회는 올해 1월 새 예배당으로 입당하며 다음세대와 선교를 향한 비전을 선포했다. 아울러 고난주간 한 끼 금식 헌금과 성탄 헌금을 이웃과 나눠온 헤세드 정신에 따라 입당 감사헌금 역시, 20개 미자립교회와 교회 인근 조손 가정 및 이주민 자녀들을 위해 울산 중구청에 기탁한 바 있다. 또한 교회는 자체적인 축하와 기념에 머무르지 않고, 복음의 빚을 갚는 심정으로 가장 소외되고 척박한 땅.. 2026. 9. 1.
밀알복지재단, 26일 대구서 ‘브릿지온 콘서트’ 개최 장애·비장애 예술인이 음악으로 하나 되다.[대구·교회신문] 밀알복지재단은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잇다'를 주제로 8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 범어대성당 드망즈홀에서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하는 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고, 장애예술인의 전문성과 예술적 역량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밀알복지재단이 주최하고 가톨릭필하모닉오케스트라, 포텐셜, 고요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피아니스트 유성호를 비롯해 남산 아트 장애인 피아니스트 남유신·안진우, 위드림 앙상블, 가톨릭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했으며, 위드림 앙상블과 가톨릭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 등이 펼쳐졌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 2026. 9. 1.
한여름 밤 수놓은 은혜와 선율, 언양온누리교회 '8월의 크리스마스 음악회' 개최 - 언양온누리교회당서 지역 교인·주민 모여 기쁨과 화합의 음악회 가져- 바리톤 최판수, 소프라노 성은혜, 색소포니스트 김민제 등 수준 높은 무대 펼쳐[울주군·교회신문] 한여름의 무더위를 신앙과 아름다운 선율로 식히는 특별한 음악 축제인 가 8월 30일(주일) 저녁 7시 30분 울산 울주군 언양온누리교회(정일권 목사 시무)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일학교 남녀 학생들의 밝고 상큼한 성탄 인사로 막을 올렸다. 언양온누리교회 담임 정일권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어 이순걸 울주군수의 따뜻한 축사가 더해져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본격적인 2부 음악회는 대구 42인조 색소폰앙상블 지휘자로 활동 중인 색소폰 연주자 김민제가 무대에 올라 이선희의 대표곡 '인연'을 포함한 총 4곡을 .. 2026. 9. 1.
현대차 신우회, 노·사 화합과 상생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해 2026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날 맞아 기도회 가져- 3교대(A·B·C조) 근무자 한자리에 모여 직장 복음화와 회사 발전을 위해 기도[울산·교회신문] 현대자동차 기독신우회(회장 장은준 장로)는 8월 31일(월) 오전 7시, 자동차 문화회관 홍보관에서 '노·사 화합과 상생을 위한 감사기도'를 주제로 를 은혜중에 개최했다. 특히 이날은 2026년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조합원 총회 찬반 투표가 진행되는 중요한 날이자, 평소 근무 시간이 달라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웠던 현대차 A·B·C조 3교대 근무자들이 모두 함께 모여 기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여서 그 의미를 더했다. 황보준후 지회장(2공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신우회 석동광·임지혁 청년이 찬양 인도를 하고 장상욱 B조 연합회장(1공장).. 2026. 9. 1.
제52차 CBMC 한국대회 대구서 개막,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 ‘하나되자·전도하자·변화되자’ 3일간 비전 제시전 세계 한인 기독실업인 한자리에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주최하는 '제52차 CBMC 한국대회'가 12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CBMC 회원 2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대회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15)'를 주제로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는 구호 아래 14일(금)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비즈니스 현장에서 복음을 실천하고 일터와 사회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영적 재충전과 비전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제52차 CBMC 한국대회는 라는 실천 주제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결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첫날인 12일에는 '하나되자'를 주제로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공.. 2026. 8. 13.
우리는교회 개척 7년 만에 100평 예배당으로 이전, 멈추지 않는 비상 [경남·교회신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우리는교회(심석보 목사 시무)가 개척 7년 만에 경남 김해시 장유에 100평 규모의 새 예배당을 마련하고 7월 5일(주일) 오후 4시,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담임 심석보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장로부회장 서명균 장로의 대표기도와 서기 김덕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장 안경수 목사가 '두름길을 지나며(출애굽기 13: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한 아쉬레남성중창단의 특별찬양은 새예배당 입당의 감사와 기쁨을 더 했다. 이어진 2부 축하 시간에는 지방회 국내선교위원장 우재성 목사가 지원금 전달과 함께 격려사를 하고, 김해제일교회 김신일 목사의 축사와 장유교회 임광호 목사의 권면이 있었다. 이날 예배와 모든 순서는 김해활천교회 원로 박성숙 목사.. 2026. 8. 13.
'고고학으로 깨어나는 구약의 현장' 예수전도단 주관, 고고학 성경 세미나 개최 [울산·교회신문] 고대 유물과 발굴 현장의 생생한 증거들을 통해 성경 속 역사적 사실들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뜻깊은 세미나가 은혜중에 개최됐다. 예수전도단 울산지부(정익훈 지부장) 성경연구학교는 7월 11일(토) 오후 2시, 울산삼산교회 교육관 3층에서 지역 사회를 섬기기 위한 '고고학으로 만나는 성경 세미나'를 개최했다. 매년 7월 열리는 이 세미나는 하반기에 진행되는 성경연구학교의 개강을 앞두고 홍보와 학생 모집을 함께하는 자리이다. 작년 신약을 주제로 다루었던 것에 이어, 올해는 구약을 깊이 있게 조명하기 위해 이스라엘 바르일란대학교(Bar-Ilan University)에서 고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성경 고고학 전문가 임미영 교수를 특별 초청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목회자들을 비롯해 예수전도단 훈.. 2026. 8. 3.
월드비전 울산지회장·총무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울산지회 예동열 지회장 이임 및 이기운 신임 지회장 취임해.[울산·교회신문]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울산지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월드비전 울산지회장·총무 이·취임 감사예배'가 7월 15일(수) 오전 11시, 우정교회 우정홀에서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이번 행사는 월드비전 교회협력위원 오주철 목사(언양영신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다함께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을 찬양하며 헌신의 마음을 다졌고, 이어 병영교회 서진교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전임 지회장 예동열 목사(우정교회)가 마태복음 20장 16절을 본문으로 '먼저된 자가 나중된 까닭'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함께 이임사를 전했다. 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역자들의 '초심'을 강조했다.http://www.ccmm.ne.. 2026. 8. 3.
부전교회 제7대 백신종 담임목사 취임하며 3년 기도의 결실 맺다 [부산·교회신문] 부전교회가 7월 17일(금) 저녁 7시 부전교회 4층 이음홀에서 '제7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3년이 넘는 간절한 기도 끝에 새로운 리더십으로 백신종 목사를 담임목사로 맞았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범어교회 원로 장영일 목사는 '선한 목자와 아름다운 목장(요한복음 10장 4~15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목자는 양의 이름을 알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으며 생명의 양식을 준비해야 하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신뢰하고 따르며 서로 존중하는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고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139 부전교회 제7대 백신종 담임목사 취임하며 3년 기도의 결실 맺다 - 교회신문.. 2026. 8. 3.
울산 화평교회, 기아대책에 베네수엘라 강진 긴급구호금 전달 [울산·교회신문]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 부산울산경남본부는 7월 16일(목), 울산 화평교회로부터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장지훈 울산 화평교회 담임목사는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교인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143 울산 화평교회, 기아대책에 베네수엘라 강진 긴급구호금 전달 - 교회신문[울산·교회신문] 국내 최초의 국제구.. 2026. 8. 3.
청주 오창교회 108주년 감사예배 드리며 해외 선교 다짐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2부 찬양콘서트 가져예장통합 청주 오창교회(권혁진 목사 시무)가 '한 사람이 교회를 세웁니다.' 라는 주제로 7월 12일(주일) 를 드렸다. 1918년 7월 10일 설립된 오창교회는 1939년 일제의 탄압으로 예배가 중단되는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으나, 1949년 故 김익배 장로가 어렵게 창고를 준비하고 선교사님을 요청해 다시 예배가 이어졌다. 이후 김성희 씨 집으로 예배처를 옮겼으며, 1953년 현 위치(오창읍 창리 40번지) 대지를 구입하여 예배당을 건축하며 본격적인 사역들이 일어났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146 청주 오창교회 108주년 감사예배 드리며 해외 선교 다짐 - 교회신문예장통합 청주 오창교회(.. 2026. 8. 3.
양산 웅상비전교회, 새예배당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양산·교회신문] 예장합동 웅상비전교회(김진해 목사 시무)가 7월 18일(토) 오전 11시, 새예배당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1부 예배는 당회장 김진해 목사의 인도로 영남지역장로회 회장 임성원 장로의 대표기도와 서부시찰장 최문태 목사의 성경봉독(스가랴 10:1~7)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웨스트민스터대학 대학원 총장 배광식 목사가 강단에 올라 '비를 구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2부 임직식에서는 권사 취임 예식이 있었다. 당회장 김진해 목사의 집례 아래 취임자와 교우들의 서약이 진행되었으며, 권사취임기도에 이어 장혜숙 씨가 웅상비전교회의 시무권사가 된 것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되었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 2026. 8. 3.
양산 웅상비전교회, 새예배당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양산·교회신문] 예장합동 웅상비전교회(김진해 목사 시무)가 7월 18일(토) 오전 11시, 새예배당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1부 예배는 당회장 김진해 목사의 인도로 영남지역장로회 회장 임성원 장로의 대표기도와 서부시찰장 최문태 목사의 성경봉독(스가랴 10:1~7)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웨스트민스터대학 대학원 총장 배광식 목사가 강단에 올라 '비를 구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2부 임직식에서는 권사 취임 예식이 있었다. 당회장 김진해 목사의 집례 아래 취임자와 교우들의 서약이 진행되었으며, 권사취임기도에 이어 장혜숙 씨가 웅상비전교회의 시무권사가 된 것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되었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 2026. 8. 3.
더브릿지울산, 제3회 울산학교기도운동 9월 개최 마커스워십, 조창민 목사 참여… 학생들 자발적 기도 이어져교회·학교·선교단체 연합 통해 학원 복음화 비전 공유[울산·교회신문] 울산 지역 다음 세대의 영적 회복과 학원 복음화를 위해 교회신문이 함께 협력하는 '제3회 울산학교기도운동(THE BRIDGE)'이 오는 9월 12일(토) 오후 4시, 울산 대흥교회(김기현 목사 시무) 본당에서 개최된다. 더브릿지울산이 주최하고 10대들의둥지가 주관하는 이번 집회는 '교회·학교·선교단체가 서로 연결되어 예배가 없는 학교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신앙운동'을 목표로 한다. 이날 집회는 예배 찬양팀 마커스워십의 찬양과 수영로교회 고등부 담당 조창민 목사의 메시지 선포가 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학교 현장의 변화를 간구하고 인도하는 '학생기도' 순서도 준비되어 있다.. 2026. 8. 3.
CBMC 달리지회·스포츠IN지회, 창립 2주년 합동 감사예배 드려 '일어나 걸어가라' 말씀 품고, 일터 복음화의 비전 새롭게 다져[울산·교회신문] 사단법인 기독실업인회(CBMC) 울산연합회 달리지회와 스포츠IN(인)지회가 창립 2주년을 맞아 '일어나 걸어가라(막 2:9)'를 주제로 7월 27일(월) 오후 6시 30분, 상방로카페 2층에서 를 드렸다. 울산 달리지회와 울산스포츠IN지회는 지난 2024년 7월 27일(토) 울산제일교회(김성수 목사 시무)당에서 공동 창립대회를 갖고, 한국CBMC 75년 역사에서 유일한 쌍둥이 지회로 출발한 바 있다. 이날 2주년 행사는 많은 축하내빈과 VIP(신입회원 대상자), 그리고 CBMC 회원들이 참석해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귀한 동역자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http://www.ccmm.news/news/.. 2026. 8. 3.
느낌이있는교회, 여름 아웃리치 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다같이 힘들지만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울산·교회신문] 느낌이있는교회가 '경남 하동 여름 아웃리치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 7월 25일(토)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이웃과 정을 나누고 선한 사역에 동참하기 위한 지역 주민과 교인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이번 바자회의 목표 모금액은 총 300만 원으로 설정되었다. 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의류 및 잡화가 마련되었으며, 모든 물품이 시중가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어 알뜰한 쇼핑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풍성한 먹거리 역시 이번 바자회의 큰 즐거움이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해물부추전과 떡볶이, 샌드위치와 한강라면 등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었다.http://www.ccm.. 2026. 8. 3.
전국CE 100차 하기대회, 다음세대와 선교한국을 향한 새로운 100년의 도약 [교회신문] 다음세대와 선교한국을 꿈꾸는 기독청장년면려회 전국연합회(이하 전국CE)가 7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뜻깊은 를 개최했다. 전국CE 77회기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길을 만드시는 분(WAY MAKER)'이라는 주제로 은혜 가운데 막을 올렸다. 대회장 김나영 집사는 대회사를 통해 광야 같은 시련과 막힌 길 앞에서도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예장합동 총회장 장봉생 목사와 한국CE동지회장 박진우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한 세기 동안 이어져 온 CE의 역사를 치하하며, 청장년들이 시대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와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형국 장로, 전국주일.. 2026. 8. 3.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제32회기 회원부부수련회 경주서 개최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경북·교회신문] 예장합동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가 주최하는 가 7월 28일(화)부터 29일(수)까지 양일간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수련회는 디모데후서 4장 2절을 바탕으로 '다시 말씀으로 불타오르자'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었다.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명성교회)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어느 때보다 말씀의 권위가 흔들리고 복음의 본질이 희미해지며, 세속의 가치가 교회 안까지 깊숙이 스며드는 시대"라고 진단했다. 이어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시작된 회개의 불길을 언급하며,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영남에서 다시 말씀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소망하며, 영남에서 시작되는 영적 각성이 예장합동 교단 전체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 8. 3.
2026 세계로 한다련 여름캠프 개최, 세계로교회서 4일간 진행 말씀·특강·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이어져[부산·교회신문] 사단법인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 주최한 가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거룩한 옷을 입고 주께 응답하라(시편 110편 3절)’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청년들이 참석해 다음 세대의 뜨거운 신앙적 열기를 대변했다.3박 4일간 진행된 캠프는 깊이 있는 영성 훈련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강사로 나선 장충만 목사(하늘비전교회)와 황성은 목사(오메가교회)는 다음 세대를 향해 거룩성 회복과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했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179 2026 세계로 한다련 여름캠프 개최, 세.. 2026.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