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442 포항기쁨의교회, ‘2026 시무장로 가을 수련회’ 울산서 가져 태화강 국가정원과 대왕암 출렁다리 거닐며 친교와 재충전의 시간“사랑으로 교제하며 기쁨과 감사 나누는 행복한 공동체로 설 것” 다짐[교회신문] 포항기쁨의교회(박진석 목사 시무)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당회원들의 영적 재충전과 사랑의 교제를 도모하는 '2026 시무장로 가을 수련회'를 10월 5일(월), 울산 일대에서 은혜 가운데 가졌다.이번 수련회는 ‘사랑으로 교제하며 기쁨과 감사를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주제로 박진석 담임목사 부부를 비롯해 시무장로 26명, 피택장로 8명 등 총 38명의 교회 중직자들이 부부 동반으로 동참해 하나님이 빚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영적 쉼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이날 오전 교회를 출발한 참석자들은 먼저 천혜의 자연을 품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산책로를.. 2026. 10. 15. 전국CE·중경기CE, 지역복음화와 선교 위한 위러브 찬양집회 열어 늘사랑교회당에서 위러브 유닛 초청 찬양집회[교회신문] 전국CE연합회(회장 김나영 집사/이하 전국CE)와 중경기CE연합회(회장 김민중)가 공동 주최한 지역복음화와 선교를 위한 '위러브 유닛 초청 찬양집회'가 9월 18일(금) 저녁 7시 30분, 늘사랑교회(권성대 목사 시무) 예배당에서 진행됐다.'선한 말, 선한 마음, 선한 영향력'(시편 19:14)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전국CE 회장 김나영 집사(동광교회)의 환영 인사와 개회 기도로 시작되었다.이어 워십팀 위러브 유닛(구교석, 김채림, 송민선, 유건)이 찬양을 인도했다. 찬양집회에 함께 한 청년들은 두 손을 들고 한목소리로 찬양하며 하나님을 향한 갈망을 쏟아냈다.집회의 설교를 위해 늘사랑교회 문진호 목사가 등단해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으로 '지금.. 2026. 10. 15. 부산성시화, 2026 교회지도자컨퍼런스 개최한다 '목사·장로 성시화기도회’ 15일, 수영로교회서 개최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대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교회지도자컨퍼런스-목사·장로 성시화기도회'가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7시, 수영로교회 은혜홀에서 열린다.‘목사와 장로의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모임은 부산의 교회 지도자들이 말씀과 기도로 하나 되어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소망하고,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동역의 길을 함께 찾는 자리다. 참석 대상은 목사와 장로 부부를 비롯해 교회 지도자와 초청인이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와 안민 장로(고신대학교 전 총장)가 강사로 나선다.영성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 순서들도 이어진다. 찬양사역자 송정미 대표(한국기독음악협회 회장.. 2026. 10. 15. 대구칠곡중앙교회, 팔거천·서리지 올레길 걷기 및 플로깅 행사 개최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으로 교인 간 화합 및 지역사회 사랑 실천[대구·교회신문] 대구칠곡중앙교회(김동식 목사 시무)가 10월 9일(금) '팔거천·서리지 올레길 걷기 및 플로깅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교인 간 화합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교인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실천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쓰레기 수거 활동을 결합한 플로깅(Plogging)을 통해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9시 30분 대구칠곡중앙교회에 모여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팔거천 일대에서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청명한 하늘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교인들이 참여해 자.. 2026. 10. 15. 울산노회 여전도회, 2026년 총회에서 회장으로 전찬주 권사 선출 [울산·교회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울산노회 여전도회가 10월 12일(월) 오전 11시, 동구 울산갈릴리교회당에서 를 열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헌신과 연합을 새롭게 다졌다. 여전도회 구영옥 회장(울산동해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울산갈릴리교회 찬양팀의 은혜로운 특송에 이어, 울산갈릴리교회 담임 조성진 목사가 '내 어여쁜 자야'(아 2: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그리스도를 향한 올바른 믿음과 행함이 어우러지는 구속사적 은혜를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전을 안겨주었다. 특히 "하나님의 은혜는 마르지 않고 계속해서 흘러가는 강물과 같아 여전도회원들의 보이지 않는 모든 섬김과 사역 위에도 늘 충만하게 함께하신다"라는 복음의 메시지는 여전도회 회원들에게 위로.. 2026. 10. 15. 전국CE, 청년 데이팅 ‘나는 크리스천 솔로’ 진행… 믿음 안에서 5쌍 커플 탄생 [대구·교회신문] 세상의 기준이 아닌, 같은 믿음 안에서 평생의 동역자를 찾는 기독 청년들의 아름다운 만남이 10월 10일(토), 대구 팔공산 자락에서 열렸다. 예장합동 전국CE(회장 김나영 집사)는 77회기 청년특화사업인 행사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예장합동 소속 만 25세에서 40세 이하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준비위원장 이기한 장로와 부총무 최영우 집사의 헌신적인 준비와 수고 아래 진행되었다. 만남의 시작은 역시 예배였다. 참가자들은 이광직 목사가 '같이 걸어갈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전한 전도서 4장 9절에서 12절 말씀을 통해, '혼자보다 둘이 낫고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는 성경적인 동역의 의미를 마음에 깊이 새겼다. http://www.ccmm.news/news/a.. 2026. 10. 15. 영도기독교연합회 안희환 목사 초청 2026 연합부흥회, 말씀과 기도로 영도를 깨우다 예수비전교회 안희환 목사 강사로 사흘간 집회'영도! 거룩한 하나님의 성지로!'[부산·교회신문] 영도기독교연합회(회장 강덕진 목사)가 '영도! 거룩한 하나님의 성지로!'라는 주제로 를 10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영도성결교회(김희락 목사 시무)예배당에서 은혜중에 개최했다.영도기독교연합회는 이번 연합부흥회의 은혜로운 진행을 위해 집회에 앞서 10월 7일(수) 저녁 영도침례교회에서 세미나 및 부흥회 준비기도회가 열렸다. 마음상담소 소장 권남궤 목사의 말씀 선포와 명신교회 공광득 목사의 기도회 인도로 이어지며, 성령충만한 부흥회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모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이러한 기도의 터 위에 시작된 본 집회의 첫째 날인 12일(월) 저녁 집회는 회장 강덕진 목사(청학교회)의 사회로.. 2026. 10. 15. YMBB선교회·코린신학교, 오는 10월 19일 대길교회서 초청행사 개최 ‘함께하는 비전, 함께하는 선교’ 기치 아래 사역 나눔과 동역의 장 마련YMBB(Youth Mission Band of Brothers)선교회와 코린신학교가 오는 10월 19일(월) 11시, 서울 대길교회 2층 중예배실에서 뜻깊은 초청행사를 개최한다.'함께하는 비전, 함께하는 선교'라는 표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공유하고 선교 현장의 사역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 청년선교단체 YMBB 모임이 먼저 열리며,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코린신학교 초청행사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YMBB선교회 측은 "함께 모여 하나님의 비전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함께 걸어가는 선교의 길에 동역자들의 기도와 관심이 큰 힘이 된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모임이 사역.. 2026. 9. 28. 붕어빵 전도에 담긴 두 배의 사랑 복음 온산중앙교회, 덕신소공원서 ‘사랑의 붕어빵 나눔 전도’ 사역 펼쳐평리교회와 아름다운 연합, ‘덕신소공원·작천정’ 순환 전도에 뜻 모아[울주군·교회신문] 교회설립 31주년을 맞은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온산중앙교회(박상석 목사 시무)가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섬김과 복음 전파에 적극 나섰다. 온산중앙교회 성도들은 8월 27일(목) 늦은 오후, 울주군 덕신소공원 야외무대 인근에 이동식 조리대를 마련하고 지역민들을 위한 '사랑의 붕어빵 나눔전도' 사역을 펼쳤다. '부흥, 다시 살아나다'라는 표어 아래 설립 31주년 기념 사역을 이어온 온산중앙교회는 교회 문턱을 낮추고 이웃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복음의 온기를 나누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평리교회(이호기 목사 시무) 성도들도 함께 .. 2026. 9. 22. 울산남부노회, '이단 실태 조사 보고회' 신울산교회당에서 개최 [울산·교회신문] 예장고신 울산남부노회 이단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는 9월 14일(월) 오후 3시, 울주군 신울산교회(정은기 목사 시무)예배당 3층에서 를 열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2년간 울산 지역 곳곳에 파고든 이단의 활동 실태를 샅샅이 조사하여, 이대위가 그 결과를 알리며 교회의 영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보고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이대위 서기 정성길 목사(인보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삼광전원교회 김성철 목사가 대표 기도하고, 이대위 부장 김철수 목사(주안교회)가 베드로후서 2장 1~3절을 본문으로 '거짓 선지자의 특징'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노회장 이창준 목사(울산한빛교회)의 축도로 마쳤다.예배 후 이어진 보고회는 서기 정성길 목사가 직접 진행을 맡았다. 정 목사는 단상.. 2026. 9. 22. 캄보디아 땅에 세워질 희망의 무대 'CCMM Dream To Stage 2027'의 힘찬 첫걸음 캄보디아 청소년들, 음악적 재능 찾고 희망을 발견하는 무대로캄보디아 뽀샷 교육청·시청 등 순방하며 대회의 협력 다져과거 상처 딛고 꿈과 복음을 심는 문화 선교의 장이 되길과거 킬링필드의 깊은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졌던 캄보디아 땅에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회복과 소망의 노래가 피어오르고 있다.씨씨엠엠선교회(대표 이철민)가 주최하고 캄보디아 교육법인 썬샤인브릿지(이사장 장성규)와 썬샤인교회가 공동주관하는 문화선교 프로젝트 '제1회 씨씨엠엠 드림 투 스테이지 인 캄보디아 2027'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드림 투 스테이지'는 캄보디아 뽀삿과 바탐방 지역의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숨겨진 음악적 재능을 펼치며 꿈을 실현하도록 마련된 무대로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실력을 겨룬다. 특히 .. 2026. 9. 22. 바이어하우스학회 정기 심포지엄 개최, “언론인이 바라보는 북한선교, 성경적 해답은 무엇인가” 김관상 전 CTS 사장·유영대 앵커 발제복음적 통일선교 방향성 모색복음주의 선교신학의 맥을 잇는 바이어하우스학회가 복음 통일과 북한선교를 언론의 시각에서 조명하고 성경적 해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바이어하우스학회(회장 이동주 교수)는 오는 10월 2일(금) 오전 10시, (사)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 2층에서 제14회 바이어하우스학회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언론인이 바라보는 북한선교, 성경적인 해답은 무엇인가?'이다.행사의 개회예배는 학회 총무인 이승구 교수(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본회 부회장인 오성종 교수(전 칼빈대학교 교수)가 설교를 전한다.이어지는 2부 심포지엄은 바이어하우스학회 회장 이동주 교수(전 아신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언론계 현장에.. 2026. 9. 22. 2026 울산 크리스마스 문화대축제 킥오프 가져, "성탄의 빛, 울산을 밝히다" 태화강 국가정원 15m 대형 트리부터 2,600조 거리 현수기에 복음의 물결까지사단법인 울산시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6 울산 크리스마스 문화대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KICK-OFF) 행사가 9월 22일(화) 오전 7시, 롯데호텔 울산 1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목회자와 교계 기관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올 성탄 축제의 비전과 준비 상황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킥오프 행사의 개회예배에서는 재단이사장 예동열 목사가 등단해 '하나님의 동역자'(히브리서 3: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 목사는 이번 크리스마스 문화대축제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울산의 교계가 연합해 이 땅에 십자가 복음의 빛을 밝히는 거룩한 사역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예동.. 2026. 9. 22. 굿네이버스 서아시아지역 안용식 본부장,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협회 훈장 수훈 안 본부장, 2019년 베트남 친선훈장 수훈에 이어우즈베키스탄서도 문화 발전 및 연대 공로 인정받아[우즈벡·교회신문]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의 서아시아지역본부(WARO) 안용식 본부장이 8월 25일(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협회(Association of Korean Cultural Centers of Uzbekistan)로부터 훈장과 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훈은 안용식 본부장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한인 문화의 계승과 발전, 그리고 양국 간 문화적 연대 형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수여 기관인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협회는 우즈베키스탄 최고회의 의원이자 고려인 사회의 원로인 빅토르박(Park V.N.) 회장이 이끌고 있다.http://www.ccmm.news/ne.. 2026. 9. 12. GMS 제29회 이사회 정기총회 개최, 이사장에 조승호 목사 당선 새 회기 사역과 리더십 출범20년 근속 선교사 및 파송 공로교회 표창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는 9월 3일(목) 오전 10시 GMS 선교본부 예배당에서 를 열고, 개회예배와 축하 순서에 이어 신임 이사장 및 임원 선출과 신안건 토의 등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서기 임병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는 회록서기 최윤석 목사의 기도와 회계 이윤찬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주 안에서 수고한 사람들(로마서 16장 12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증경이사장 이성화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부이사장 김인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축하 순서에서는 이사장 양대식 목사의 환영사와 증경이사장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증경이사장 김선규 목사의 축사와 조중.. 2026. 9. 12. ‘AI 시대, 직장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 2026 직장선교 컨퍼런스 가져 AI 시대 직장인 크리스천의 사명과 삶의 예배 조명현장 중심의 특강과 직장선교회 지원금 전달구체적인 일터 복음화 비전 공유 및 연합[울산·교회신문] 울산기독직장선교연합회와 예장통합 울산노회 국내선교부 직장선교회가 공동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기독신우회가 후원한 가 9월 5일(토) 오전 9시 울산삼산교회 토라아트홀 3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AI 시대, 직장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날 현장에는 울산 직장선교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급변하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직장인 크리스천의 사명과 삶의 예배를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앞선 1부 예배는 공무원 시청선교회 김백수 회장의 대표기도와 울산기독교직장선교회 지도목사인 강요한 목사가 '무익한 수고인가요?’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 2026. 9. 12. 동기연, 19일 미포교회서 위러브 찬양집회 개최… 청소년·청년 연합의 장으로 울산지역 청소년과 청년 세대의 영적 회복과 찬양의 열기를 깨울 특별한 찬양집회가 열린다.울산동구기독교연합회(회장 조재영 목사)가 주최하는 (WELOVE UNIT) 찬양집회>가 오는 9월 19일(토) 저녁 7시, 울산 미포교회(김성원 목사 시무)당에서 개최된다.이번 집회에는 다음세대 예배 사역을 이끌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찬양팀 위러브의 유닛(구교석, 송민선, 유건, 김채림 등)이 인도자로 나서 울산 동구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깊은 은혜와 찬양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286 동기연, 19일 미포교회서 위러브 찬양집회 개최… 청소년·청년 연합의 장으로 - 교회신문울산지역 청소년과 청년 세대의 영적 회복과 찬양의 열.. 2026. 9. 12. 울산시민교회, 최영기 목사 초청 'VIP 위한 말씀 잔치' 연다 [울산·교회신문] 울산시민교회(김창훈 목사 시무)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최영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를 개최한다.이번 집회는 성도들이 목장별로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새가족과 이웃 등 전도 대상자(VIP)를 교회로 초대해 복음의 기쁨과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나서는 전 미국 휴스턴 서울침례교회 담임 최영기 목사는 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출신의 공학박사로, 30세에 예수를 믿기 시작해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294 울산시민교회, 최영기 목사 초청 'VIP 위한 말씀 잔치' 연다 - 교회신문[울산·교회신문] 울산시민교회(김창훈 목사 시무)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 2026. 9. 12.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왕과 사는 남자’ 무료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가진다 이순걸 군수와 장항준 감독, 엄홍길 산악인 등 참석 예정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가 오는 9월 22일(화) 정오 12시, 움프 시네마에서 장항준 감독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특별 무료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GV; Guest Visit)를 진행한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단종과, 그의 곁을 지키며 마지막을 함께한 보수주인 촌장 엄흥도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특히 이번 상영은 영화 속 실존 인물인 엄흥도의 28대손으로 알려진 산악인 엄홍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과의 특별한 인연이 더해져 의미를 더한다.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299 울산울주.. 2026. 9. 12. 울산남부노회, ‘AI 활용 설교 세미나’ 울산한빛교회당에서 개최해 문 주해부터 설교문 작성까지 실습 중심 강의AI의 빛과 그림자 조명… 환각 예방 및 목회적 분별력 강조[울산·교회신문] 예장고신 울산남부노회 교육부(부장 정성길 목사, 서기 조현식 목사)가 주최한 가 'AI 활용 본문 주해부터 설교까지'를 주제로 9월 11일(금) 오전 10시부터 노회 소속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한빛교회당에서 열렸다.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장소를 제공한 울산한빛교회 담임목사이며 노회장으로 섬기는 이창준 목사가 환영 인사를 하고 시작기도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이 노회장은 기도를 통해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도 목회자들이 영적 분별력을 잃지 않고, 첨단 기술을 선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바르고 깊이 있게 전하는 도구로 삼게 해달라"고 간구하며 이번 세미나의 의미를 더했다.ht.. 2026. 9. 12. 온산중앙교회, 붕어빵 전도에 담긴 두 배의 사랑 복음 온산중앙교회, 덕신소공원서 ‘사랑의 붕어빵 나눔 전도’ 사역 펼쳐평리교회와 아름다운 연합, ‘덕신소공원·작천정’ 순환 전도에 뜻 모아[울주군·교회신문] 올해로 설립 31주년을 맞은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온산중앙교회(박상석 목사 시무)가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섬김과 복음 전파에 적극 나섰다.온산중앙교회 성도들은 8월 27일(목) 늦은 오후, 덕신소공원 야외무대에 이동식 조리대를 마련하고 지역민들을 위한 '사랑의 붕어빵 나눔전도' 사역을 펼쳤다. '부흥, 다시 살아나다'라는 표어 아래 설립 31주년 기념 사역을 이어온 온산중앙교회는, 교회 문턱을 낮추고 이웃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복음의 온기를 나누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특히 이날 현장에는 평리교회(이호기 목사 시무) 성도들도 함께 팔을 걷어붙이.. 2026. 9. 12. 이전 1 2 3 4 ··· 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