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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울산 병영교회, 130주년 맞아 울산기독교역사관 개관... 장로, 권사 은퇴식 함께 진행

by 교회신문 2025. 1. 14.

- 1895년 울산 최초로 설립된 병영교회
-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교회 되길
- 병영교회가 세워진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다
- 장태갑 장로, 임영숙 권사 은퇴해

울산 병영교회 예배당

울산 처음 교회로 알려진 병영교회(서진교 목사 시무)가 교회 설립 130주년을 기념하며 1월 12일 주일 오후, 감사예배와 장로·권사 은퇴식을 진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달리다굼찬양단의 찬양과 함께 등단한 병영교회 당회장 서진교 위임목사의 인도로 예장통합 울산노회 부노회장 오주철 목사가 대표기도, 총무 김상철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서 노엘찬양대의 찬양 후에 병영교회 원로 유석균 목사가 ''온새미'교회, 130주년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병영교회 설립 130주년 기념감사예배 및 장로·권사 은퇴식 설교하는 유석균 원로목사
 

2부 은퇴식에는 병영교회 선임장로인 장철 장로가 은퇴 대상자인 장태갑 장로와 임영숙 권사를 소개하고, 교회를 대표해 은퇴사를 했다. 이어 당회장이 은퇴를 선포하고 축복하며 기도했다.

 

은퇴자들에게 교회는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했다. 이어 병영교회 청년들의 특송 후에 울산노회 노회장 박영배 장로의 축사가 있었으며, 은퇴자 대표로 장태갑 장로가 감사 인사를 하고, 전 노회장 정재기 목사가 축도하며 은퇴식 순서를 마쳤다. 

 

한편, 울산기독교역사관 현판식과 옛 교회종 타종식은 서진교 목사와 20여 명의 내빈들이 1층으로 이동해 진행했다. 역사관 현판식을 위해 GMP선교회 이재화 대표가 축사하고, 정호기 원로장로가 기도했다. 130주년 기념 타종식에는 정하준 원로장로가 대표기도 했다. (이하생략)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2571

 

병영교회, 130주년 맞아 울산기독교역사관 개관... 장로, 권사 은퇴식 함께 진행 - 교회네트워크

울산 처음 교회로 알려진 병영교회(서진교 목사 시무)가 교회 설립 130주년을 기념하며 1월 12일 주일 오후, 감사예배와 장로·권사 은퇴식을 진행했다.1부 감사예배는 달리다굼찬양단의 찬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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