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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낮은담교회 김관성 목사 울산에서 개척 후 첫 예배 드려(2022년)

by 교회신문 2025. 2. 12.

- 김 목사 "회중정치가 꽃피는 교회,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목회 할 것"
- 울산영신교회와 공유 교회 형태로 예배당 사용

낮은담침례교회가 울산 개척후 첫 예배를 드렸다(ⓒ정준택)

기독교한국침례회 낮은담교회가 8월 7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울산영신교회(정해관 담임목사) 예배당에서 개척 후 첫 예배를 드렸다. 

최일관 목사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조성빈 장로의 대표기도 후에 낮은담교회 김관성 담임목사가 열왕기상 12장 33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관성 목사가 첫 예배 말씀을 전하고 있다. (낮은담교회 유투브 갈무리)

설교에 앞서 울산영신교회 정해관 담임목사가 등단해 인사하며, "낮은담교회의 개척 후 첫 예배를 축하하며, 두 교회가 함께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예배당 시설을 함께 공유하니 성도들 간에 친절하게 인사하며, 오늘을 시작으로 한국교회의 큰 도전과 좋은 모범의 선례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울산영신교회 당회원들을 함께 소개했다.  (이하생략)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440

 

낮은담교회 김관성 목사 울산에서 개척 후 첫 예배 드려 - 교회네트워크신문

기독교한국침례회 낮은담교회가 8월 7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울산영신교회(정해관 담임목사) 예배당에서 개척 후 첫 예배를 드렸다. 최일관 목사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조성빈 장로의 대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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