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계소식

울기총,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위한 임원 및 분과위원 1차 연석회의 가져

by 교회신문 2025. 2. 12.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향자 목사/이하 울기총)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한 임원 및 분과위원 1차 연석회의를 2월 12일(수) 오전 7시 삼산 압구정한우국밥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24명의 임원 및 분과위원이 참석하여 부활절 연합예배의 주제, 일정, 장소, 강사 등을 확정하고, 예배 준비를 위한 준비위 조직 및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2025년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는 '부활의 소망, 희망찬 울산!'이라는 주제로 4월 20일(주일) 오후 3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린다. 강사는 대전중문교회 담임 장경동 목사이다.

연석회의에 앞선 경건회는 울기총 사무총장 권영익 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165장을 다 함께 부르고, 차기회장 김영용 목사 기도 후 대표회장 박향자 목사가 고린도전서 (15:20~23)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고 축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울기총 49년의 역사를 잘 이어 가야 하겠다 또한, 울산복음화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더 잘 증거 하는 울산 교계가 되면 좋겠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이다. 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님.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부활은 곧 우리의 부활이다."라고 전했다.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한 임원 및 분과위원 1차 연석회의

2부 회무처리에서는 2025년 부활절 분과위원회 조직 구성과 분과별 업무분담을 보고하고 확정했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2625

 

울기총,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위한 임원 및 분과위원 1차 연석회의 가져 - 교회네트워크신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향자 목사/이하 울기총)는 2025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한 임원 및 분과위원 1차 연석회의를 2월 12일(수) 오전 7시 삼산 압구정한우국밥에서 개최했다.이날

www.ccmm.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