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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염포교회, 50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임직예식 드리며 19명의 일꾼 세워

by 교회신문 2025. 2. 12.

 '은혜의 50년, 오직 예수'

50주년을 맞은 울산 염포교회

예장통합 울산 염포교회(방수동 목사 시무)가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혜의 50년, 오직 예수'를 주제로 감사예배를 2월 9일 주일 오전 10시 30분, 염포교회 2층 본당에서 드렸다. 

 

염포교회는 1975년 1월 3일, 김상교 목사와 8명의 성도들이 북구 염포동 418번지 15평의 천막에서의 설립 예배를 드리며 시작되었다. 1976년 7월 5일, 염포동 363-11번지에 26평의 흰색 벽돌 예배당을 건축하며 본격적인 사역들이 일어났다. 이후 염포교회는 울산 세광교회, 은성교회, 한발자국교회 등을 개척했다. 

1975년 천막교회를 시작으로 2025년 설립 50주년을 맞은 염포교회

이날 감사예배 1부는 방수동 위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이원구 원로장로 기도 후에 봉헌과 성경봉독(삼무엘하 21:15~22)이 있었다. 염포교회 연합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부산 산성교회 원로 허원구 목사가 등단해 '이스라엘의 등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임직식에서는 당회서기 정민 장로가 오늘 임직 및 취임하는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 대상자 19명을 소개했다. 이어 집례자(당회장)의 인도로 서약하고 안수위원들이 등단해 안수기도를 하고 당회장 방수동 목사가 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공포하고 임직패를 전달했다. (이하생략)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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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울산 염포교회(방수동 목사 시무)가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혜의 50년, 오직 예수\'를 주제로 감사예배를 2월 9일 주일 오전 10시 30분, 염포교회 2층 본당에서 드렸다. 염포교회는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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