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울산광역시기독교장로회총연합회(이하 장총연)가 2022년 제17회 정기총회를 12월 3일(토) 오전 11시, 울산교회(이호상 담임목사)예배당에서 개최했다.
총회에 앞선 예배는 장총연 차기회장 김홍주 장로(울산교회) 인도로 찬송가 585장 '내주는 강한 성이요'를 다함께 찬양하고, 부서기 이강만 장로(언양성결교회)가 행동강령을 제창했다. 증경회장 박은환 장로(새샘교회) 대표기도 후 서기 김용만 장로(울산교회)가 성경봉독(잠언4:23) 했다. 특송으로 울산극동방송 남성중창단의 '나는 아네', '그의 빛 안에 살면' 두 곡의 올려지고, 울산교회 이호상 목사가 등단해 '모든 지킬만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 모두는 구약의 성전이 그러했듯이 마음에 파수꾼은 세우고 입술을 지켜서, 우리 또한 거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윤재덕 목사(비전교회)가 축도하며 예배를 마쳤다.
2부 인사 및 소개에는 장총연 회장 강성수 장로(주닮교회)가 참석한 내빈을 차례로 소개한 뒤 증경회장단의 인사가 있었다. 축사자인 김두겸 울산시장은 먼저 와서 축하 인사를 했으며, 국회조찬기도회장 이채익 국회의원, 김영길 중구청장, 울기총 윤재덕 대표회장이 차례로 등단해 축사했다. 총무 박인한 장로(호계교회)가 내빈과 오늘 행사를 위해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와 함께 광고했다.
3부 정기총회는 증경회장 박태훈 장로(소리침례교회) 기도로 시작되어 회원점명 후 개회가 선언됐다. 회순채택, 전 회의록 낭독, 사업과 감사, 회계보고 그리고 임원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결과 신임 회장으로 차기회장인 울산교회 김홍주 장로가 제17회기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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