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1일부터 5주간 평강교회에서 열려
- 아버지들을 위한 ‘최고의 힐링 타임’ 예고

[교회신문] 이 시대 진정한 아버지의 역할을 정립하고 가정의 회복을 돕는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울산에서 다시 한번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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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제46기 울산 두란노 아버지학교 개강 - 교회신문
[교회신문] 이 시대 진정한 아버지의 역할을 정립하고 가정의 회복을 돕는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울산에서 다시 한번 문을 연다.두란노 아버지학교 울산지부(지부장 박찬호 장로)는 를 오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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