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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울산노회 장로회,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복음의 온기’ 전하다

by 교회신문 2026. 3. 5.

- 붕어빵 전도와 플로킹 결합한 특별 행사 실시
- 2028 국제정원박람회 앞두고 시민들 호응

울산노회 장로회 태화강 국가정원 특별전도 및 플로킹 행사

[교회신문] 예장합동 울산노회 장로회(회장 김재두 장로)가 따뜻한 붕어빵에 복음을 담아 울산 시민들의 마음을 녹였다.

울산노회 장로회는 2월 21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광장 입구에서 <특별전도와 플로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45회기 중점 사역 중 하나로, 울산 전역에 복음 전도의 불씨를 지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로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동광교회 조춘근 장로, 영광제일교회 서제철 장로, 태화교회 강희근 장로 등이 이끄는 붕어빵 전도팀이 3대의 기기를 동원해 현장에서 직접 500개의 붕어빵을 구워냈다.

밀가루 반죽 20kg이 소진될 만큼 인기는 뜨거웠다. 나들이를 나온 가족과 연인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며 장로회가 건네는 붕어빵과 14종의 전도 물품, 7개 교회에서 준비한 전도지 1,200매를 기쁘게 받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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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회 장로회,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복음의 온기’ 전하다 - 교회신문

[교회신문] 예장합동 울산노회 장로회(회장 김재두 장로)가 따뜻한 붕어빵에 복음을 담아 울산 시민들의 마음을 녹였다.울산노회 장로회는 2월 21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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