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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일과 소명'... 울산 직장사역 워크샾 병영교회당에서 개최

by 교회신문 2026. 3. 5.

“일터가 곧 사역지”

울직선과 현대차 신우회, 2026 직장사역 워크샾(Workshop), 임원들과 강사진

[교회신문] 울산지역의 직장 복음화의 사명을 고취하기 위한 '2026 직장사역 워크샾'이 '일과 소명'을 주제로 3월 2일 월요일 오전 9시 20분부터 병영교회(서진교 목사 시무) 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울산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하 울직선)와 현대자동차기독신우회(이하 현대차신우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예장통합 울산노회 국내선교부 직장인선교회가 후원했으며, 주요 직장 선교회 회원들이 대체휴일에도 불구하고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현대차신우회 회장 장은준 장로(전하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하나님의 입술' 찬양팀의 찬양으로 문을 열었다. 울직선 회장 송지환 장로(반천교회)가 대표 기도하고, 설교를 맡은 현대차신우회 지도목사 서진교 목사가 '영적 장자가 누리는 갑절의 축복(역대상 5:1~2, 창세기 49:22~26)'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생략)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738

 

'일과 소명'... 울산 직장사역 워크샾 병영교회당에서 개최 - 교회신문

[교회신문] 울산지역의 직장 복음화의 사명을 고취하기 위한 \'2026 직장사역 워크샾\'이 \'일과 소명\'을 주제로 3월 2일 월요일 오전 9시 20분부터 병영교회(서진교 목사 시무) 예배당에서 개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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