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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울기총, '희년 50주년'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 출범

by 교회신문 2026. 2. 25.

- 4월 5일 개최... 울주군기독교연합회와 통합 예배로 의미 더해
- 대표회장 "시민과 함께하는 전도와 만남의 장 될 것"

울기총, '희년 50주년'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 출범

[교회신문]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 대표회장 김영용 목사)가 부활의 기쁨을 울산시민 전체와 함께 나누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울기총은 12일(목) 오전 11시, 중구 성안동 은목교회에서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 감사예배'를 드리고 대단원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올해는 울기총 희년(50주년)을 맞아 그동안 별도로 예배를 드려온 울주군기독교연합회와 통합 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는 사무총장 김두삼 목사(향진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울산장로연합회 직전회장 신점철 장로의 대표기도와 서기 김성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울산남부교회 상투스 중창단이 ‘주를 위한 이곳에’라는 곡으로 특별찬양을 올려 드렸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696

 

울기총, '희년 50주년'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 출범 - 교회신문

[교회신문]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 대표회장 김영용 목사)가 부활의 기쁨을 울산시민 전체와 함께 나누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울기총은 12일(목) 오전 11시, 중구 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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