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태 원로목사 설교, 김민철 담임목사 새로운 50년 비전 선포

[교회신문] 울산 태화교회(김민철 목사 시무)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2월 8일 주일 오전, 본당에서 '설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짐했다.
'복음으로 세대를 잇는 태화교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예배는 지난 반세기 동안 울산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헌신해 온 역사를 기념하고, 향후 50년을 향한 희년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태화교회 김민철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최정호 장로의 대표기도와 연합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이어졌다. 설교를 맡은 제5대 담임 양성태 원로목사는 '경계선에서, 광야에서 약속의 땅으로!'(신 33:24~29, 수 1:1~18)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태화교회의 정체성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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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교회 설립 50주년, 희년의 복음으로 다음 세대 잇는다. - 교회신문
[교회신문] 울산 태화교회(김민철 목사 시무)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2월 8일 주일 오전, 본당에서 \'설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짐했다.\'복음으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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