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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김문훈 목사, '욕설 논란' 공식 사과… '모든 직임 총회 처분에 맡길 것'

by 교회신문 2026. 2. 25.

'부교역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 말 아닌 행동으로 회개하겠다'
교단 내 선출직 직위 연연하지 않고 거취 일임하기로

김문훈 목사

최근 부교역자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을 빚은 김문훈 목사가 2월 22일(주일) 포도원교회 홈페이지에 이어 24일(화) 교단지 광고 등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

김 목사는 이번 사태에 대해 '교단과 교회에 큰 상처와 실망을 끼쳐드렸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거취를 교단 처분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과문 서두에서 '최근 저와 관련된 언어 문제로 인해 하나님 앞과 상처 입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목회자의 언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의 얼굴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라며 자신의 부족함과 미숙함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깊은 사죄의 뜻을 밝혔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723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욕설 논란' 공식 사과… '모든 직임 총회 처분에 맡길 것' - 교회신문

최근 부교역자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을 빚은 김문훈 목사가 2월 22일 포도원교회 홈페이지에 이어 24일(화) 교단지 광고 등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김 목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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