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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대영교회, ‘잠들지 않는 안전 파수꾼’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by 교회신문 2026. 1. 5.

효문·연암·명촌 등 자율방범대 찾아 금일봉 전달… 30년 봉사에 감사

대영교회가 야간 자율방범대 3개소를 찾아가 위문했다.

울산 대영교회(조운 목사 시무)가 연말을 맞아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웃속 작은 영웅’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영교회는 12월 18일(목) 저녁, 교회가 위치한 울산 북구 효문·연암·명촌·송정·화봉 지역의 야간 자율방범대 초소 3개소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현재 이 지역은 약 1만 5천 세대, 5만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밀집 지역으로, 각 자율방범대는 각각 50~70명의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직되었다. 특히 이들은 지난 30여 년간 연중무휴로 야간 순찰 활동을 펼치며 지역 치안의 핵심적인 보조 역할을 수행해 왔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532

 

대영교회, ‘잠들지 않는 안전 파수꾼’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 교회신문

울산 대영교회(조운 목사 시무)가 연말을 맞아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웃속 작은 영웅’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대영교회는 12월 18일(목) 저녁, 교회가 위치한 울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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