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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추위 녹이는 사랑의 찬양, 울릉도 해군 장병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by 교회신문 2026. 1. 5.

- 울기연과 함께 한 울릉도 해군 장병들의 따뜻한 성탄절
- 해군 임마누엘교회에서 울려퍼진 헤세드 찬양단의 찾아가는 찬양예배

헤세드 찬양단(ⓒ울기연)

국토 최동단 울릉도를 지키는 해군 118 전대 장병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진중예배를 인도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울릉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진세 목사/이하 울기연) 소속 목회자들이다. 

울기연은 군목이 없는 이곳 해군 부내 내 임마누엘교회에서 장병들을 위해 수년동안 진중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25일(목), 이번 성탄절에는 특별히 울릉도에서 새로운 찬양예배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헤세드 찬양단(단장 최병민 집사)이 임마누엘교회를 찾아가 장병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장병들과 목회자, 찬양단 및 군 관계자들 70여 명이 함께 드린 예배에는 헤세드 찬양단 허은혜 자매가 찬양을 인도하고, 울기연 군경복음화위원회 118 전대 담당 표대영 목사(사동교회)가 사회를 맡고, 울기연 증경회장 정치호 목사(도동교회)가 누가복음 2장 8~14절을 본문으로 '가장 낮은 곳에 임한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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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녹이는 사랑의 찬양, 울릉도 해군 장병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 교회신문

국토 최동단 울릉도를 지키는 해군 118 전대 장병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진중예배를 인도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울릉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진세 목사/이하 울기연) 소속 목회자들이다.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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