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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울산시민교회, 특별한 '야외예배'로 신앙 안에서 하나 된다.

by 교회신문 2025. 8. 27.
울산시민교회, '2025 전교인 한마음 야외예배'가 동천체육관에서 드려지고 있다.

울산시민교회(김창훈 목사 시무)가 8월 24일(주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동천체육관에서 1,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전교인 한마음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번 행사는 장립집사회와 초원지기 주관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체 화합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뜻깊은 교제의 장이 되었다. 24일 주일에는 오전 7시 30분 교회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야외예배'는 오전 10시 동천체육관에서 '주일목장연합예배'로 드렸다.

1부 예배 후에는 2부 한마음 체육대회가 있었다. 대회는 백팀(1·2·3 평원)과 청팀(4·5·6 평원)으로 나뉘어 'OX퀴즈'를 비롯해 '무한궤도릴레이', '2인3각', '줄다리기', '색판뒤집기' 등 총 6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종목 구성은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진정한 공동체 의식을 세워나갔다.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웃음꽃이 피어났으며, 협동과 배려를 통해 신앙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점심 식사 후 이어진 중고등부의 축하 공연은 참가자들의 흥을 돋우었고, 경기 끝에 진행된 다양한 경품 추첨은 또 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이번 대회의 우승은 1·2·3 평원으로 구성된 백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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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교회, 특별한 '야외예배'로 신앙 안에서 하나 된다. - 교회네트워크신문

울산시민교회(김창훈 목사 시무)가 8월 24일(주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동천체육관에서 1,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전교인 한마음 야외예배\'를 드렸다.이번 행사는 장립집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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