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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울기총, 8·15 광복 80주년 기념 연합예배 및 구국기도회 가져

by 교회신문 2025. 8. 18.

'광복의 빛, 기도로 꽃 피울 새 희망!'

제80주년 8·15 광복기념 연합예배 및 구국기도회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가 주최하고 교회네트워크신문이 후원한 <제80주년 8.15 광복기념 연합예배 및 구국기도회>가 8월 17일(주일 오후 3시), 우정교회 예배당에서 성료되었다. '광복의 빛, 기도로 꽃 피울 새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울산 지역 교계 인사들과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드렸다.

 

울기총 대표회장 박향자 목사(소망교회)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기념 예배는 우정교회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 인도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또한 울산장로합창단의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특송과 차기회장 김영용 목사(울산세계로교회)가 예배를 위해 대표 기도를 하고, 서기 이사무엘 목사(할렐루야교회)의 성경 시편 126편 1절에서 6절까지를 봉독했다. 이어서 고신연합찬양대가 '오 인도하옵소서'를 찬양하며 예배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예배의 설교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김운용 목사가 등단해 '우린 다시 감사의 노래를 가슴에 담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 민족은 하나님의 은혜로 역사의 모진 아픔을 이겨내고 여기까지 달려 올 수 있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 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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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총, 8·15 광복 80주년 기념 연합예배 및 구국기도회 가져 - 교회네트워크신문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가 주최하고 교회네트워크신문이 후원한 가 8월 17일(주일 오후 3시), 우정교회 예배당에서 성료되었다. \'광복의 빛, 기도로 꽃 피울 새 희망!\'이라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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