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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제11회 노인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 울산시의회에서 개최... "치매 없는 삶 응원"

by 교회신문 2025. 6. 29.

'노인 문화활동, 자존감 고취, 치매예방 홍보를 위해'

제11회 노인그림그리기대회 입상작 (ⓒ유춘목)

사단법인 현대예술심리재활센터와 치예대학이 주관하는 제11회 노인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이 6월 24일(화) 오전 11시, 울산광역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인 문화활동, 자존감 고취, 치매예방 홍보 및 건강한 노년 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상식은 치예대학 운영위원 박진규 장로의 사회로 개회가 선언되었다. 국민의례와 참석한 내빈소개에 이어 치예대학 총장 이성택 목사(서현교회 원로)가 등단해 인사말을 전했다.

이성택 목사는 "치매라는 고통을 막기 위해서 2023년 12월 14일에 기독인들이 앞장서 치예(치매예방)대학을 설립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께서 천국 갈 때까지 치매 없는 건강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함께 도와주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어르신들께서도 자기 건강은 스스로 지킨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치매 예방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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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현대예술심리재활센터와 치예대학이 주관하는 제11회 노인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이 6월 24일(화) 오전 11시, 울산광역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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