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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115주년 월평교회, 박성화 감독 초청 간증 집회로 은혜 가득...울산순교자기념관 건립에 박차

by 교회신문 2025. 6. 24.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 박성화 안수집사의 신앙 간증에 감동
월평교회 115년 믿음의 역사 계승… 6인의 순교자 기념관 건립 후원자 약정

설립 115주년을 맞은 월평교회 예배당 전경

울산 월평교회(박대우 목사 시무/예장고신)가 1910년 3월 8일, 호주 왕길지(겔슨 엥겔) 선교사와 함께 울주군 두동면 월평리 94번지 가옥을 매입해 예배당으로 사용하며 시작되었다.

 

6월 22일(주일), 월평교회 설립 115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및 박성화 안수집사(전 올림픽축구 국가대표 감독) 초청 신앙간증집회를 은혜중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1부로 115주년 감사예배 및 홈커밍데이와 오후 3시, 2부 월평교회 순교자기념관 건립 및 박성화 안수집사(해운대제일교회) 신앙간증집회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많은 성도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은혜와 감동을 나눴다.(생략)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003 

 

설립 115주년 월평교회, 박성화 감독 초청 간증 집회로 은혜 가득...울산순교자기념관 건립에 박

울산 월평교회(박대우 목사 시무/예장고신)가 1910년 3월 8일, 호주 왕길지(겔슨 엥겔) 선교사와 함께 울주군 두동면 월평리 94번지 가옥을 매입해 예배당으로 사용하며 시작되었다.6월 22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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