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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울기총 희년 50주년, 2026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중에 마쳐

by 교회신문 2026. 4. 28.

태화강 국가정원에 5,000여 명 함께 부활의 기쁨 나눠

울기총, 희년 50주년 부활절 연합예배 (ⓒ강상문)

[교회신문]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가 주최한 '희년 50주년 2026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5일(부활주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야외공연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기관장과 지역 목회자, 성도 5,0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예배는 에스엔에스 워십(SNS Worship)과 온양교회 위너스 워십팀의 힘찬 부활 찬양과 워십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등단한 울기총 대표회장 김영용 목사(세계로교회)가 '예수 부활'을 선언하고, 지역 교회 성도 1,200여 명으로 구성된 연합찬양대(지휘 김승교)가 '주님의 성령'을 입례송으로 부르며 예배자들을 경건한 마음으로 모았다.

이어서 울산광역시장로회총연합회 회장 김용만 장로(울산교회)의 대표기도와 울기총 서기 김성철 목사(삼광전원교회)의 성경봉독(고린도전서 15장 8~11절) 후, 연합찬양대가 '영광의 새 노래', '내가 만민 중에'를 합창하며 부활의 영광을 노래했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849

 

울기총 희년 50주년, 2026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 은혜중에 마쳐 - 교회신문

[교회신문]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가 주최한 \'희년 50주년 2026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5일(부활주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야외공연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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