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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현대차 신우회, 부활절 계란 16만 5천 개로 ‘사랑의 나눔’ 실천

by 교회신문 2026. 4. 8.

울산삼산교회서 제15회째 행사... 직장 복음화와 다음 세대 후원 앞장

제15회 부활감사 사랑의 구운 계란 나눔 기념촬영

[교회신문] 현대자동차 기독신우회(회장 장은준 장로)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울산 지역사회와 일터에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제15회 부활감사 사랑의 계란 나눔> 행사를 4월 2일(목) 오전 9시, 울산삼산교회 앞마당에서 신우회 회원들과 지역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울산 지역 직장 복음화와 다음 세대 장학 사업 및 선교 후원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정성껏 준비된 구운 계란 16만 5천 개가 지역 교회들과 기관에 사전 판매되어 오늘 전달된다. 이와 별도로 현대자동차 기독신우회는 출퇴근 시간에 맞춰 울산공장 직원들에게 직접 계란 3만 개를 나누며 부활의 참된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842

 

현대차 신우회, 부활절 계란 16만 5천 개로 ‘사랑의 나눔’ 실천 - 교회신문

[교회신문] 현대자동차 기독신우회(회장 장은준 장로)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울산 지역사회와 일터에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행사를 4월 2일(목) 오전 9시, 울산삼산교회 앞마당에서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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