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복음성가의 대부이자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전용대 목사(아워드림 대표)가 직장암 투병중 2월 9일(월) 별세했다.
故 전용대 목사는 젊은 시절 촉망받는 가수였으나, 갑작스러운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하반신 마비라는 시련을 겪었다. 하지만 절망의 끝에서 신앙을 받아들인 그는 1979년 1집 ‘주여 내 발걸음을’을 발표하며 한국 복음성가(CCM)의 문을 열었다.
그의 대표곡인 ‘주여 내 발걸음을’, ‘탕자처럼’,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등은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으며, 척박했던 한국 복음성가 시장을 개척하는 초석이 되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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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암투병 중 별세… 향년 66세 - 교회신문
한국 복음성가의 대부이자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전용대 목사(아워드림 대표)가 직장암 투병중 2월 9일(월) 별세했다.故 전용대 목사는 젊은 시절 촉망받는 가수였으나, 갑작스러운 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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