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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윤호균 목사 초청 2025 울산 민족복음화대성회 은혜중에 마쳐

by 교회신문 2025. 12. 17.
2025 울산 민족복음화대성회에서 뜨겁게 기도하는 목회자들

한국선교 140년과 성령대운동 50년 은혜의 역사를 기념하고, 민족의 영적 회복과 복음의 불길을 뜨겁게 일으키기 위한 '윤호균 목사 초청 2025 울산 민족복음화대성회'가 12월 7일(주일) 저녁 7시, 남구 대암교회(김정규 목사 시무)에서 은혜중에 개최됐다.

 

울산 대성회는 대암교회 찬양단의 힘찬 찬양과 함께 울산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 대표회장 박향자 목사의 인도로 문을 열었다. 이어 온양교회 워너스 워십팀과 울산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찬양이 은혜를 더했다.

 

울산기독교장로회총연합회 회장 신점철 장로가 대표기도를, 울기총 서기 이사무엘 목사가 성경봉독 맡았으며, 대암교회 성가대 또한 찬양으로 순서를 섬겼다. 이날 설교에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윤호균 목사(화광교회)가 '불을 주소서!'라는 주제로 열정적인 말씀을 선포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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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균 목사 초청 2025 울산 민족복음화대성회 은혜중에 마쳐 - 교회신문

한국선교 140년과 성령대운동 50년 은혜의 역사를 기념하고, 민족의 영적 회복과 복음의 불길을 뜨겁게 일으키기 위한 \'윤호균 목사 초청 2025 울산 민족복음화대성회\'가 12월 7일(주일)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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