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삼산교회가 11월 26일 수요예배 후에 '주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한 성도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배석현 목사와 성도 대표들이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자 교회 앞 마당에 세워진 트리에 오색 영롱한 불빛이 일제히 켜졌다. 불빛은 어둠이 내린 밤거리를 환하게 밝히며 본격적인 성탄 시즌의 시작을 알렸고, 현장에 모인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었다.
울산삼산교회 배석현 목사는 "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은 대림절을 맞아 세상의 빛이 되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준비하는 전통적인 행사입니다.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오늘 밝혀진 이 빛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우리 울산삼산교회 교우들이 신실하게 신앙생활하며 '빛의 역할'을 잘 감당해 주시길 소망합니다."라며 점등식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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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삼산교회 2025 성탄트리 점등식…온 세상 밝힐 '희망의 빛' 점화 - 교회신문
울산삼산교회가 11월 26일 수요예배 후에 \'주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참석한 성도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배석현 목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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