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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울산수정교회, 임직 감사예배 드리며 8명의 새 일꾼 세워

by 교회신문 2025. 12. 10.

30일, 2025 은퇴·임직·추대 감사예배 드려

2025 은퇴·임직·추대 감사예배

울산수정교회(박연식 목사 시무)가 2025 은퇴·임직·추대 감사예배를 11월 30일 주일 오후 3시 울주군 범서읍 울산수정교회 3층 본당에서 드렸다. 

 

예배는 울산수정교회 당회장 박연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울산노회 장로부노회장 오종우 장로(양정교회)의 대표기도와 서부시찰장 박기동 목사(한발자국교회)의 마가복음 10장 43~45절 성경봉독 후에 노회장 오주철 목사(언양영신교회)가 '섬김으로 크고, 사랑으로 세워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기도했다. 

 

2부 은퇴식은 당회장의 집례로 장로·안수집사·권사의 은퇴가 있었다. 당회서기 이병운 장로가 은퇴자들을 소개한후 당회장이 은퇴를 선포하고, 일평생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수고한 이들을 위해 교회가 정성으로 준비한 은퇴패와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번 울산수정교회 장로 은퇴자로는 최상덕, 장휘갑 장로이며, 안수집사 은퇴에는 이상돈·김용회·명홍빈·박민주 집사이다. 권사 은퇴는 김윤자·이영희·김미환·송성혜 권사이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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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정교회(박연식 목사 시무)가 2025 은퇴·임직·추대 감사예배를 11월 30일 주일 오후 3시 울주군 범서읍 울산수정교회 3층 본당에서 드렸다. 예배는 울산수정교회 당회장 박연식 목사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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