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대암교회당에서 12월 7일 열려
한국선교 140년과 성령대운동 50년 은혜의 역사를 기념하고, 민족의 영적 회복과 복음의 불길을 다시 뜨겁게 일으키기 위한 울산 연합 집회가 열린다.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가 주최하는 '윤호균 목사 초청 2025 울산 민족복음화대성회'가 오는 12월 7일(주일) 저녁 7시, 남구 대암교회(김정규 목사 시무)당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성회는 화광교회를 담임하며 전국 17개 광역시·도 227개 지역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및 한국교회 성령운동 총연합회 대표총재를 맡고 있는 윤호균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뜨거운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울기총은 "민족과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귀한 뜻이 담긴 이 대성회를 통해 온전히 이루어지길 소망한다"며, "열정과 믿음으로 함께 역사의 현장에 동참하여, 새 시대 복음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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