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계소식

주보배교회, 새로운 시작 알리며 은혜로운 개척감사예배 드려

by 교회신문 2025. 7. 8.

비기독인 이사장 기쁨으로 예배당 장소 허락
환자 유언으로 교회 음향시설비 300만 원 헌금해

주보배교회 개척감사예배 기념촬영
울산 주보배교회(백종인 목사 시무/예장고신)가 7월 7일 월요일 오전 11시, 우리요양병원 지하1층 예배당에서 개척감사예배를 드렸다. 주보배교회는 요양병원 원목실장 백종인 목사가 입원 환자들을 위한 예배시설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우리요양병원과 예장고신 울산남부노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세워진 교회이다. 
 

개척예배는 중부시찰장 김규섭 목사(신복교회)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부노회장 정성용 장로(울산남부교회)가 대표기도하고, 특송으로 고신대학원 46회 동기회에서 찬송가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를 힘차게 찬양 했다.

 

이어 부산온천교회 노정각 목사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 1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주보배교회가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서 든든히 세워져 갈 것을 축복했다. 예배는 울산남부노회 노회장 이호기 목사(평리교회)가 축도하며 모두 마쳤다.

백종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축하순서에서는 부산고신교회 김경헌 목사, 거제고현교회 박정곤 목사, 부산은혜로교회 김은태 목사가 순서대로 등단해 축사하며 주보배교회의 개척을 축하했다. (이하생략)

 

주보배교회 개척감사예배 순서자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3041
 

주보배교회, 새로운 시작 알리며 은혜로운 개척감사예배 드려 - 교회네트워크신문

울산 주보배교회(백종인 목사 시무/예장고신)가 7월 7일 월요일 오전 11시, 우리요양병원 지하1층 예배당에서 개척감사예배를 드렸다. 주보배교회는 요양병원 원목실장 백종인 목사가 입원 환자

www.ccmm.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