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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대영교회, 스승의 날 맞아 은퇴목회자 부부 247명 초청 위로

by 교회신문 2025. 5. 22.

대영교회 조운 목사 "섬길 수 있어서 오히려 더 감사"
12년째 이어온 은퇴목회자 부부를 위한 아름다운 섬김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과 따뜻한 교제로 감동 선사해

대영교회, 제12회 울산지역 은퇴목사부부 초청위로회

울산 대영교회(조운 목사 시무) '제12회 울산지역 은퇴목사부부 초청위로회'를 스승의 날인 5월 15일(목) 오전 10시 30분, 은퇴목회자와 사모 247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영교회 2층 은혜홀에서 진행했다.

대영교회는 해마다 울산의 은퇴목회자 부부를 섬겨왔으며, 초청 위로회는 올해로 12년째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1부 미니콘서트에는 토다트리오의 앙상블 연주와 대영드림홈스쿨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다.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2895

 

대영교회, 스승의 날 맞아 은퇴목회자 부부 247명 초청 위로 - 교회네트워크신문

울산 대영교회(조운 목사 시무)가 \'제12회 울산지역 은퇴목사부부 초청위로회\'를 스승의 날인 5월 15일(목) 오전 10시 30분, 은퇴목회자와 사모 247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영교회 2층 은혜홀에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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