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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2025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 부활의 소망으로 희망찬 울산을 기도해

by 교회신문 2025. 4. 21.
2025 울산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배진우)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향자 목사/이하 울기총)가 주최한 2025 울산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가 20일(부활주일) 오후 3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목회자와 성도 6,000여 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둔치 강변공영주차장 옆 체육공원에서 드려졌다.

예배는 울산지역 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연합찬양팀의 인도로 드려진 '부활 찬양'이 참석한 성도들과 함께 힘차게 울려 퍼졌다. 시간이 되자 예배 인도를 맡은 울기총 대표회장 박향자 목사가 등단해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큰 소리로 선언했다. 이어 대흥교회, 동해교회, 미포교회, 염포교회 등 지역 11개 교회가 연합한 550명 규모의 연합찬양대(지휘 이승욱)의 찬양이 올려졌다. 또한, 축하찬양으로 박홍석 장로의 색소폰과 최명철 안수집사의 기타 듀엣 연주 찬양이 있었다. 

2025 부활절연합예배 연합찬양단

또한, 울산기독교장로회총연합회 회장 신점철 장로(울산호계교회) 대표기도, 울기총 서기 이사무엘 목사(할렐루야교회) 성경봉독(마태복음 28:11~15)과 연합찬양대의 ‘할렐루야’ 합창이 드려지고,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로 특별 초청된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등단해 ‘부활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생략)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2809

 

2025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 부활의 소망으로 희망찬 울산을 기도해 - 교회네트워크신문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향자 목사/이하 울기총)가 주최한 2025 울산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가 20일(부활주일) 오후 3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목회자와 성도 6,000여 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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