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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울기총 임원단 울주군 산불피해 현장 위로 방문해

by 교회신문 2025. 3. 29.

 울기총, 울주군 산불 피해 주민을 돕는 방안 적극 검토
- 27일 저녁 8시 40분, 울주군 산불 완전 진화

울주군 산불 피해 현장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과 온양읍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을 3월 27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 대표회장 박향자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위로 방문했다. 방문단은 피해가 큰 언양신화마을과 대원산 화재 현장, 남창 삼광전원교회 인근 등의 피해 상황을 둘러보았다.

 

또한, 피해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언양 신화마을 경로당을 찾아 위로했다.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평리교회 이호기 목사와 성도들도 함께 해 피해 주민 30여 명에게 이불과 생필품, 과일 등을 나눠주며 함께 위로하며 격려했다. 

 

울기총 대표회장 박향자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화재 현장에 직접 와서 피해 상황들을 둘러보며, 눈물 흘리며 하소연하시는 주민들을 만나니 참담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함께 아파하며 위로하고, 화재 진화와 복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우리 울기총 차원에서도 최대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것입니다. 부활절 연합예배의 목적헌금을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해 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하생략)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2747

 

울기총 회장단 울주군 산불피해 현장 위로 방문해 - 교회네트워크신문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과 온양읍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을 3월 27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 대표회장 박향자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위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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