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계소식

울산CE 제46회 정기총회 명성교회당에서 은혜중에 개최해

by 교회신문 2025. 3. 11.

- 제46대 회장으로 정효진 청년 추대

울산CE 제46회 정기총회 기념촬영

기독청장년면려회 울산노회연합회(이하 울산CE) 제46회 정기총회를 3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 명성교회(김종혁 목사 시무) 예배당에서 진행했다. 

울산CE 제45대 회장 박영빈 장로(양문교회)의 사회로 협동총무 박정모 형제가 CE강령, 회록서기 정이슬 자매가 CE 3대결의 제창, 제5대 증경회장 이정섭 장로(울산남교회)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서 박연준 형제의 성경봉독(베드로전서 1:8) 후에 예장합동 울산노회 노회장 이광훈 목사(양지뜰교회)가 '어떻게 하면 예수로 충만하게 될까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광훈 목사는 설교에서 "먼저 예수님을 사랑하고, 굳건히 믿으며, 주님 안에서 기쁨을 누림으로 우리가 예수님으로 참된 충만을 경험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에 강준권 형제 헌금기도와 주빛예배무용선교단의 특별 찬양무용과 울산노회 교육면려부장 김영은 목사(늘사랑교회)의 축도가 있었다. 

2부 감사와 격려 시간에는 총무 김나영 집사(동광교회)의 진행으로 전국CE 전정하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한편, 제45대 회장으로 섬겨 온 박영빈 장로는 울산노회로부터 공로상을 받고, 총무 김나영 집사는 울산CE로부터 공로상을 수여받았다. 

박영빈 장로는 축사에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예배의 회복과 시대의 사명자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교회를 섬기며 사명을 맡겨주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모든 회원들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울산CE 제46회 정기총회, (좌에서) 45대 회장 박영빈 장로와 46대 회장 정효진 자매

또한, 3부 회무처리를 위해 제26대 증경회장 김무상 장로가 시작기도를 하고, 서기 주산해 형제의 회원점명 후에 개회가 선언되었다. 회순채택에 이어 전회의록 채택과 사업, 감사, 결산보고 등은 유인물로 대처하기로 가결했다. 신임원선출에는 전형위원회의 공천 명단을 검토 후 가결하고, 제46대 회장으로 명성교회 정효진 자매가 추대되었다.  (이하생략)

http://www.ccmm.news/news/articleView.html?idxno=2690

 

울산CE 제46회 정기총회 명성교회당에서 은혜중에 개최해 - 교회네트워크신문

기독청장년면려회 울산노회연합회(이하 울산CE)가 제46회 정기총회를 3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 명성교회(김종혁 목사 시무) 예배당에서 진행했다. 울산CE 제45대 회장 박영빈 장로(양문교회)

www.ccmm.news